이응노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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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심포지엄

학술심포지엄을 통해 발표된 논문 자료와 사진, 그리고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 등을 아래에 공유합니다.
https://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764367

본 국제학술심포지엄은 이응노 탄생 120주년 특별전 「이응노, 동쪽에서 부는 바람, 서쪽에서 부는 바람」과 연계하여, 이응노 작품에 내재된 동아시아 전통과 동시대 유럽 미술 간의 충돌과 융합 양상을 다각도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별전이 국내 미공개 작품과 아카이브 공개를 통해 이응노의 새로운 면모를 제시하고자 한 데에 발맞춰, 본 심포지엄은 기존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않았던 주제들을 중심으로 이응노의 예술 세계를 재검토한다. 특히 이응노 작품을 가장 많이 소장한 도시인 파리와, 1980년대 이응노의 새로운 활동 무대였던 일본의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표와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이응노 연구의 지리적·학문적 지평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발표 이후에는 종합토의 및 질의응답이 이어져, 동·서 미술의 교차 속에서 형성된 이응노 예술의 의미를 심층적으로 논의하였다.

 

심포지엄 구성
인사말|황효순 (이응노연구소 소장), 송수정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정책연구과장) 

학술발표

아라이 케이 (도쿄예술대학교대학원)
이응노의 예술과 종이
마엘 벨렉 (체르누스키 미술관 학예사)
자신의 프랑스 네트워크 안에서의 이응노
김현숙 (미술사학자)
에콜 드 이응노: 동양미술학교의 비전

이나바 마이 (광운대학교)
이응노의 전시와 1980년대 일본
정창미 (전남대학교)
미술과 문자: 구원다(谷文達)의 불완전함에서 오는 창조 미학〉 

종합 토의 및 질의

좌장: 송희경 (이화여대 초빙교수)

질의: 유현주 (한남대 연구교수), 송미숙 (충남문화재 전문위원), 허나영 (목원대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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