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노 미술관
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 이응노연구소 > 학술심포지엄

학술심포지엄

학술심포지엄을 통해 발표된 논문 자료와 사진, 그리고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 등을 아래에 공유합니다.
https://www.leeungnomuseum.or.kr/bbs/bbsView.do?bbsId=event&seqno=7514&pageIndex=1

본 학술심포지엄은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산하 이응노연구소가 개최한 국제 학술행사로, 「횡단하는 미술―아시아와 유럽의 이응노」를 주제로 한국, 프랑스, 일본에서 활동하는 연구자들이 참여하여 발표를 진행하였다. 심포지엄은 아시아와 유럽,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회화·조각·태피스트리·도자기·판화·디자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이응노의 예술적 특성을 다각도로 조명하고자 마련되었다. 발표에서는 1930~60년대 이응노를 둘러싼 일본과 유럽 미술계의 맥락, 중국 현대미술과의 비교, 전통미술과 현대 추상의 관계, 프랑스 정부 아카이브를 통해 본 이응노의 삶, 그리고 1970년대 군상 연작의 미학적 재해석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졌다. 이를 통해 본 심포지엄은 아시아와 유럽을 가로지르는 이응노 예술의 다층적 면모를 조명하고, 국제적 관점에서 이응노 연구의 지평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심포지엄 구성
축사|이갑재 (이응노미술관 관장)

개회사|황효순 (이응노연구소 소장) 

학술발표

마쓰오카 도모코 (일본 국립민족학박물관)
이응노의 미술 활동과 1930~1960년대 도쿄·파리의 일본인-일본의 문헌 자료에서
정하윤 (독립연구가)
이응노와 우관중의 추상 개념 비교
최석원 (서울대학교)
패턴과 컴포지션으로서 이응노의 추상-내면화된 서화 전통과 현대적 추상의 논리

클로틸드 루이에 (프랑스 국립문서기록보관소)
프랑스 아카이브를 통해 본 도불 이후 이응노의 생애
서영희 (홍익대학교)
1970년대 이후 이응노 <군상> 연작에 나타난 존재의 익명성과 타자성〉 

종합 토의 및 질의

좌장: 목수현 (서울대학교)

질의: 김지영 (성균관대학교), 정창미 (전남대학교), 김학량 (동덕여자대학교), 김상호 (이응노미술관)


팝업 닫기

게시글 작성시 등록하셨던
비밀번호를 등록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