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 제목 | 2026 이응노미술관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 〈아티스트 토크: 뮤지엄 브런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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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은경 | 작성일 | 2026-05-22 |
| 부서명 | 학예팀 | 전화번호 | 042-611-9808 |
| 이메일 | ellie3093@leeungnomuseum.or.kr | 조회수 | 67 |
| 첨부파일 | |||

2026 이응노미술관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
〈아티스트 토크: 뮤지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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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응노미술관 전시연계 프로그램 <아티스트 토크: 뮤지엄 브런치>는
작품과 연계한 음식을 매개로 현대미술을 감각적으로 경험해보는 참여형 워크숍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오완석 작가와 함께 ‘언더 페인팅(Under Painting)’ 작업의 과정을 미식의 감각으로 확장해봅니다.
참여자들은 전시를 감상한 뒤,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색과 질감의 층을 쌓으며 자신만의 장면을 완성하게 됩니다.
쌓이고, 섞이고, 드러나는 회화의 과정을 새로운 감각으로 경험하며 각자의 기억과 감각을 자유롭게 연결해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 감상을 넘어, 작가의 시선으로 현대미술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하는 미술관에서의 브런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티스트 토크: 뮤지엄 브런치
— Under the Surface: Layers of Taste
▪ 일시 : 2026. 5. 29.(금) 11:30–13:00
▪ 장소 : 이응노미술관 로비
▪ 신청 : https://naver.me/xJcGTkhZ
[참여작가] 오완석
[푸드협업] 마벨메종
마벨메종은 음식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며 서사가 담긴 미식 경험을 만드는 Food & Art Business Agency입니다.
국내외 아티스트 및 미술관과 협업하며 예술을 요리로 재해석해 온 마벨메종은,
오완석 작가의 고유한 표현 방식인 '언더 페인팅'을 식탁 위로 가져옵니다.
겹겹이 쌓이고 스며드는 식재료의 변주를 통해 작가의 시선을 공유하고, 그의 작품 세계를 미식으로 재해석한 '미술관에서의 브런치'를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