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심포지엄
학술심포지엄을 통해 발표된 논문 자료와 사진, 그리고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 등을 아래에 공유합니다.
본 학술세미나는 이응노미술관 2016년 특별전 「박인경: 추상이 된 자연」을 기념하여 개최되었으며, 한국 현대미술 1세대 작가인 박인경의 예술 세계를 심층적으로 고찰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박인경이 한국화의 필묵 전통을 바탕으로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구축해 온 독자적인 회화 세계에 주목하였다. 세미나는 이응노와 박인경의 예술적 관계를 비롯해, 박인경 회화에 나타난 구상과 추상의 긴장, 그리고 현실과 생활을 기반으로 생명의 회화를 구현하고자 한 그의 작업 태도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이를 통해 박인경 예술의 미술사적 의미와 동시대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하였다.
세미나 구성
학술발표
이지호 (이응노미술관장)
〈이응노와 박인경〉
Bénédicte Rey (박인경 연구자)
〈박인경의 예술: 구상과 추상 사이〉
박계리 (홍익대 인터랩연구소 수석연구원)
〈현실과 생활을 기반으로 하는 생명의 회화를 그리고자 합니다〉
종합 토의 및 질의
